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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전문위원으로 활동

농림수산식품부는 국내외 R&D 환경변화 및 농수산식품분야 R&D 예산사업의 체질 개선에 따른 효과적 대응을 위한 연구기획 능력 보완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, 2010년 하반기부터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과 함께 “농림수산식품 R&D 기획단”을 구성하고 운영하게 된다. 기획단의 주요 역할은 (1)체계적인 R&D 사업 발굴 및 기획 업무 (2)’생명산업 육성대책’ 수립 등을 위한 발전 방향 제시 (3)미래 연구소요 예측과 농림수산식품분야 과학기술 발전방향 구상 지원 (4)연구개발 기술이 실용화 및 산업화 될 수 있도록 구체 방안 제시 등이며 향후 조직을 더욱 확대해서 운영할 계획이다. 이영준 대표이사는 ‘첨단생산기술개발사업’의 ‘U-Farming’ 분과에서 동물 U-Healthcare System 개발 및 작물재배 첨단 농업정보시스템 구축 기술 등에 대한 기획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. 그 동안 ㈜에임메드가 쌓아온 다양한 Healthcare Service 노하우 및 U-Healthcare 솔루션 개발 경험과 의료인의 전문지식을 활용하여, 축산분야에 적용 가능한 첨단기술개발 과제를 기획하고 기업들이 적극 참여하여 산업화 할 수 있도록 장려함은 물론이고 우리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작물의 재배시스템에도 IT와 BT 첨단기술을 접목하여 고부가치 농업으로 체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. 이 대표는2010년 9월17일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에서 개최하는 ‘첨단생산기술개발사업 전문가 협의회’ 참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자문업무를 시작하게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