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6201011월

KEA(한국전자진흥회) 주최 “의료IT융합 비즈니스모델 기획위원회” 위원 위촉

국내 최대의 전자/IT산업 대표 단체이자 “의료IT융합 지원센터”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전자진흥회(대표 윤종용/전 前삼성전자 부회장)는 현 정부의 핵심 추진 과제인 IT융합 확산전략과 관련하여 U-Health에 대한 R&D 추진방안 및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추진할 예정이다. 이와 관련하여 한국전자진흥회는 2010년 11월 16일(화) 오후 3:30분 전자회관에서 ㈜에임메드 이영준 대표이사를 포함한 U-Health 분야의 전문가들을 기획위원으로 초빙하여 kick-off 회의를 가지며 앞으로 5~6차례에 걸친 회의와 실무기획 작업이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될 예정이다. 참석자인 이영준 대표이사는 시장 친화형 U-Health 사업모델 발굴 방안 및 실질적인 수익창출 전략에 대해 기획위원 및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차별화된 사업모델 기획안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