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20127월

KEA(한국전자진흥회)주최 “복지IT 융합지원센터”의 전문가협의체 위원 위촉

KEA(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)는 장애인 및 고령자 중심 복지 IT 융합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상시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할 「복지IT 융합지원센터」로 산하 협의체인 전자의료산업협의회를 선정하였다. 이에 따라 전자의료산업협의회는 세부사업 및 추진방법 등에 대한 자문을 구하기 위해 산.학.연.관 전문가협의체를 구성하고, 2012년 7월 19일(목) 서울 상암동 전자회관 12층에서 Kick-Off 회의를 개최한다. 이날 회의에서는 지원센터 운영계획 및 전문가 발표, 자문 등의 내용이 주로 다루어질 전망이다. 건강관리 전문기업 (주)에임메드 이영준 대표이사는 전문가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되어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며, 스마트케어 서비스 시범사업 운영과 각종 의료+IT융합 포럼 자문단 활동 경험 등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의견 개진으로 복지IT융합 지원센터의 토대 마련과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.